롯데백화점 잠실점 고발합니다.
돈에 눈이 먼 영업방식이라고 밖에 볼수 없네요.
요즘 확진자들 동선에 백화점들이 많이 나오면서 바로 백화점 문 닫고 방역하는 일들이 많죠.
근데 오늘 롯데 잠실점에 확진자가 다녀갔다고 전.날. 폐장 후 방역했다고 통보식으로 카톡이 날라왔습니다. 건대점이라던지 다른 롯데백화점 지점들도 영업중에 바로 문닫고 방역했습니다.
그런데 잠실점은 단축근무 지점에서 제외될만큼 매출이 큰 지점이죠.
그래서 직원들한테 어제는 물론 오늘 뉴스가 나온 지금까지 얘기안하고 마스크만 쓰라고 하는겁니까? 왜 쉬쉬하는거죠???
카톡보고 바로 뉴스검색했더니 뉴스 안나오네요. 1시간 지나서 뉴스 기사 나왔습니다. 딱 1개....
진짜 미친것 같습니다. 내 가족이 확진자가 다녀간 곳에서 근무해도 계속 있으라고 할겁니까? 롯데 잠실점 임원진들 너무하네요. 요즘 모두들 지치기 시작하면서 코로나에 둔감해지기 시작하는 것 같아요...하지만 계속 확진자는 발생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다수가 모이는 공간에서, 생업을 위해서 어쩔수없이 있어야 하는 근무지에서 이런 행태는 보여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