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 1월부터 지금 3월 둘 째주이니... 2달 넘게 유지하고 있습니다.
오후 18:00 ~ 다음 날 오후 12:00 시까지 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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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 점심 한 끼
선식 500ml
사과 0.5
고구마 말랭이
===============까지 먹고
저녁 18:00시부터 다음 날 점심 까지 철저히 하고 있어요.
힘들 줄 알았는데, 식욕도 떨어지고, 한 끼만 먹어도 배가 금방 차서
위가 확실히 줄어든 거 같아서 못 먹겠더라구요.
체중계를 잘 재는 편이 아닌데, 허리가 줄어들긴 해서 재봤는데
몸무게는 그대로인거예요...
간헐적 단식하면 다들 정말 많이 빠진다는데 ... 왜 이러는 건지. 실망스럽기도 하고
의욕도 떨어지고 이럴바에 다시 먹을까 하는 생각도 들어서요.
47KG에서 몸을 다쳐 운동을 하지 못하니 51KG까지 불어나 옷도 안맞고 몸이 힘들어서
시작했는데... 당분간 운동을 하지는 못할 거 같은데
간헐적 단식.. 왜 살이 안빠지는 건가요.. 아니면 길게 봐야 하는 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