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만이 답인건 알아요
근데 심증은 있고,,, 물증은,, 확인할방법이 없으니 넘 답답하네요
뭐 집에 가면 할머니모시느라 연락이 잘 안된다거나..
별캠에 프사를 항상 비워놓는다거나...
프사 올리자고 해도 뭐 회사 업체 사장님들도 보는데 어쩌구저쩌구..
자기나이가 있어서 유치하다 어쩌구저쩌구...
뭔가 유부남스러워서
한창 싸울땐 서류까지 떼와보라고 했었네요 ㅋ
남친은 그런거 서로 확인할바에 왜 사귀냐고 하다가
그럼 제가 헤어지자고 하니 나중에 보여주겠다 하다가
이젠 계속 미루고 있네요 이대로 어물쩡 넘어가려는듯
판님들은 이런거 다이해하고 사귀시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