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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번방 가입자 전원처벌

네모랑땡 |2020.03.21 12:42
조회 77 |추천 0

#n번방가입자_전원처벌

n번방 가입자를 모두 처벌해주세요

n번방 사건을 아시나요?
지난해 초부터 텔레그램에서 벌어지고 있는 성 착취 사건으로 피해자는 주로 미성년자이며 피해자를 '노예' 라고 칭하며 음란물을 촬영하도록 협박한다. 운영자 '갓갓'이 시초였으며 그는 1번방 부터 8번방까지 채팅방 여덟 개를 만들었다. (일명 n번방) 갓갓은 지난해 2월 자신의 방을 '와치맨' 에게 물려주고 돌연 자취를 감췄다. 그리고 와치맨 그 또한 그해 9월에 잠적했다. 이들이 떠난 자리에 비슷한 형태의 방이 물밀듯 생겨났고 가장 악랄한 방이 바로 박사방이다.

그렇다면 미성년자들은 어째서 그들이 칭하게 된 '노예'가 된 것일까 바로 그렇게 된 수법또한 악랄하다 우선 일탈계를 운영하는 미성년자에게 연락을 해 해킹링크를 보내 신상정보를 확보 후 일탈계를 운영한 것을 지인, 가족을에게 유포하겠다고 협박을 하여 성 착취 영상을 받아낸 것이 '갓갓'의 수법이었고

악랄하다던 일명 박사방은 "스폰을 해 줄테니 음란물을 찍지 않겠냐" 라며 접근 후 공익 이용하여 얻게 된 신상정보와 영상을 유포하겠다고 협박을 하는것이 박사방 운영자의 수법이었다.

미성년자들의 신상정보를 알아내면 신원확인을 위해 얼굴이 나오는 사진, 전신사진 부터 가슴이 드러나는 사진 상의탈의 사진 등을 요구했다. 미성년자가 어느순간 멈칫한다면 신상정보를 이용해 알아낸 SNS 친구목록을 보여주며 주변에 알리겠다는 암묵적인 신호를 보냈다.

또 n번방은 온라인에서 뿐만 아니라 오프라인까지 번져나갔다 지난해 여름 중학생 쯔음 되어보이는 여자아이가 숙박업소로 추정되는 방에 갇혀있었다. 이 방에 성인 남성들이 들어가 아이를 강간했고, 영상은 실시간으로 공유됐다. 채팅방의 반응은 '이게 바로 그루밍이지' 라며 환호했다.

박사가 모든 일명 '노예'들에게 요구하는 사진이 있었는데 신체 일부에 '박사', '노예' 등을 칼로 새긴 사진이었다. 방 관전자들에게 "내가 만든 노예가 맞아"라는 정도의 인증수단의 사진이었고
인증사진이 올라오면 아이들은 물건취급을 당했다.

또 하루에 올라오는 피해자는 각 방마다 수백명 쯤
또 박사방의 운영자 일명 '박사' 가 잡혀들어가자 n번방의 사람들은 '보고싶은 거 많았는데 잡혀갈꺼면 풀고 뒤지던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로써 n번방, 박사방의 공범은 13명이 아닌 가입되어있는 모든 26만 계정의 주인들 모두 공범입니다. n번방 가입자를 모두 처벌해주세요.

텔레그램 n번방 가입자 전원의 신상공개를 원합니다 > 대한민국 청와대
http://_/53QDnOZ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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