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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형이 부모님이랑 연을 끊을려 합니다.

하늘위에종 |2020.03.22 12:48
조회 149 |추천 0

배운게 없어서 뛰어 쓰기랑 맞춤법 틀려도 그냥 봐주세요


제 쌍둥이 형이 지금 중소기업을 다니면서 야간 대학을 다니고 있습니다. 지금 23살 모쏠임 대학 다닌후부터 여자친구가 생겼는데 사귄지 한달도 않되서 제형이 100많원짜리 시계를 사줬습니다. 부모님한테 들켜서 혼나고 그리고 여자친구가 저희 아버지 회사 계약직으로 있는걸 알게 되서 아버지가 인성이나 성격이 어떤지 물어 보고 다니셨는데 아버지가 하는 말로는(증거 없음) __라고 회사에 소문이 나있다고 제형이 꽃뱀 한테 잡혔다고 생각하시고 계십니다.그리고 그후에 사귀지 3달도 안됫는데 갑자기 자취를 한다고 부모님한테 맡겨 놓은 돈을 달라고 했습니다.(각자 적금넣고 만료되면 부모님한테 자기가 관리해달라고 한돈이 있음 6천정도) 근데 알고 보니 동거를 할려고 한게 들킨 거죠 그러니 부모님은 이6천을 주면 여자한테 다 뺏긴다고 생각하고 있으셔서 않주십니다 물론 제 형이 계획이 없이 말한것이 잘못 된거죠 그리고 갑자기 자기가 지금 공장 다니는게 하고싶은게 아니라고 자기 하고싶은거 할거라고 카페 차린다고 하네요 물론 당장이 아니고 추후에 차린다는데 갑자기 공장 다니는 애가 2년정도 카페일을 배우고 차린다는데 어느 부모가 그래 해라 이런식으로 말 않하잖아요 그래세 이런 철이 안든 행동을 한게 지금 고정 관념이 박혀서 저희 부모님은 절대 안된다고 하시고 있고 자기는 자기 하고싶은걸 못하는게 이해를 못하는건지 연을 끊을거라고 이러고 있는데 어떻게 해야하죠? 그리고 지금 3개월 정도 사귄거 같은데 오늘 임신 했다는 소리까 하네요 이 ㅁㅊ놈이 어떤식으로 저는 해야하죠 그냥 지켜보고 있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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