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이상 사귄 남친이 있는데 꼭 가족들한테 소개 시켜야하나요?
가족들은 자기들이 창피해서 소개를 안시키냐고 하는데
전 그런게 아니라
결혼할지 안할지도 확신이 안서고
성향상 내가 아는 사람들에게 그들이 모르는 새로운 사람을 소개시키는 그런 분위기를 너무 싫어합니다. 약간 어색한? 그런게 으으으 너무너무너무 싫어요ㅜㅜ
남들이 새로운 사람데려와서 분위기 뜨우는건 잘해서 막상 제가 그입장이 되면..ㅠㅠ 너무 부담 스럽고 싫어요ㅜㅜ
가족들한테 이이야기를 했는데도 이해를 못해주네요...하.... 제가 이상한건가요?
(저는 남친집에 가서 부모님과 술을 한번 마신적있어요. 정식적인건 아니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