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 죄송해요!ㅠ어떤 분이 결시친으로 올려보라고 하셔서,,)
+ 댓글로 싸우시는데 저도 일단 시국이 이런만큼 의심을 하게된거고, n번방 들어가려면 돈을 내야한다는건 인지하고 있었어요 그 정도는 동생이 기간 가지고 모으면 충분히 모을수 있는 돈이라고 생각했고요
가해자가 대부분 10-30대라기에 더 의심하게 된것 같김 하네요. 10대가 텔레그램을 쓸 별다른 용도가 없잖아요. 깐지 1-2년 된 것 같은데 저는 한번도 쓰는걸 못봤거든요. 더욱이 합리적 의심을 하게된건 애매모호한 답을 했기 때문이고요ㅠㅠ
이제 고2되는 남학생이고 아직 n번방사건도 모르는 애에요.
혹시나해서 텔레그램 깔았냐고 물어봤는데 순순히 깔았다고 하더라구요 왜 깔았냐했더니 그냥 일이 있었대요 이유가 있었는데 까먹어서 기억이 안난다 하더라구요 별로 안쓰는 앱이래서 그럼 지우는게 어떻겠냐고 했더니 자기가 왜 지워야되녜 지우기는 싫다더라구요.. 그러면서 참견 좀 하지말라고 다 쓸데있는거라고 짜증내더라구요ㅠ
친구들도 많이 깔았냐고 물어보니까 몇몇 깔았다고 했어요 걱정할 만한 부분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