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른년생이라서 지금 굉장히 걱정중인데 보통년생(?) 동기 분들이 빠른년생이랑 반말하기 싫어하나요? 그리고 술마실때 술집 출입못해서 민폐인거 알아서 적당히 빠지려고 하는데 ㅜ 그래도 걑이 다니기 꺼려하나요 ㅜㅜ 성격은 아싸가 아닌데 아싸되게 생겨서 갱장히 걱정중 입니다 흑흑 .. 현실적인 경험담 부탁드려용 ..그리고 다음 학번 애들한테는 언니라고 부르라고 해야 되나요 아니묜 다같이 친구처럼 지내야 하나요..
+ 현역이에요!! 다들 감사합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