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친언니 넷째 임신했음

ㅇㅇ |2020.03.28 23:19
조회 317,889 |추천 2,731

언니 전업. 형부 안정적인 직업없이 아는 선배 가게 봐주고 한달에 150정도 번다고 들었음.
7,5,3살 애 셋있는데 다음달에 또 태어난다고 연락옴.
엄마랑 내가 싫은소리 할까봐 막달까지 비밀로 했다고 형부랑 뭐가 재밌는지 둘이 키득거림.
솔직히 둘다 정신병자같음.
가계수입이 일정 수준 이하면 애 못낳게 누가 법이라도 만들어 줬음 좋겠음.
지금 투룸에서 애 셋 데리고 사는거 보면 숨이 콱 막히는데 저기서 또 하나 추가된다니 상상만 해도 피가 거꾸로 솟음.
애들은 다 헤진 내복입히면서 살면서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넷째를 또 가진건지 내 친언니지만 진심 또라이같음.

추천수2,731
반대수92
베플남자ㅇㅇ|2020.03.28 23:36
근데 니네언니 때문에 니가 결혼못할수도 있음 제부한테 돈빌려달라고 분명히그럴텐데 ㅋㅋㅋ그거 못감당한다 ㅋㅋ
베플남자ㅇㅇ|2020.03.28 23:53
답이없다... 지적장애가 있는것 같기도한데..일반적 사고와 대처능력이 없는듯
베플남자ㅎㅎ|2020.03.29 02:46
저렇게 아이를 키운 엄마들이 아이들이 다 크면 항상 하는 말 : 내가 너희를 얼마나 애지중지 키웠는데!!! 부모한테 그것도 못해줘???!!!! 이럴꺼임.. 그리고 그 딸은 20년 뒤에 판에 와서 글 적겠지.. 글 제목은.. 엄마가 내가 모은 돈을 다 썼어요.... ㅋㅋㅋㅋ
베플남자ㄹㅎㅅㄱ|2020.03.28 23:29
놀거리라고는 그것밖에 없는데 귀찮아서 피임도 안한 결과
베플남자ㅋㅋ|2020.03.29 10:47
난 저런집 첫째딸이 제일 불쌍함. 부모랑 동생 중간에 껴서 고생이란 고생은 다함.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