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로 아이까지 잃고 너무 슬프고 박복한 제 친구를도와주세요”
이 글을 읽어주시는 모든분께 청원동의를 부탁드립니다
제친구는 10년전
23살 어린나이에 35살에게 시집을갔습니다
처음에는 금이야옥이야 너무나도 잘하더군요
제 친구는 임신이 힘든 몸이었는데 신랑쪽에서 나이가있으니 아이를원해 자궁 수술도하고 난포주사도맞아가면서 힘들게 아이를 갖게되었습니다
그런데 점차 사업이 잘 되지않아 금전적으로 힘들게되었는데 알고보니 시어머니(남편의 계모)가 사업에 투자를 했었더라구요 그런데 투자금 금전회수가되지않자
임신막달인 제친구집에 차압을걸고 빨간딱지까지 붙였습니다.. 그와중 아이를 낳고 도망자처럼 엄마집으로 도망갔죠 그 남편새끼는 조금만기다려라 기다려라..
한동안 전화외에 코빼기도안비치더니 월세집을구해
친구를 데려갔고 그 집도 일한다는 이유로 잘들어오지도않고 전기가끊기고 가스가끊겨 초를키고
관리실에서 뜨거운물받아와서 아이를씻기는 그런상황까지 만들더니 보증금마저 월세를 못내 쫒겨나
제 친구는 다시 엄마집으로 들어갔습니다..
그 남편이라고부르기싫은새끼도 연락조차 안되더군요.. 후에 알고보니 도박에 미쳐 친구들에게
돈을꾸며 그 돈으로 도박을했더라구요..
몇년이지나 전화가와서 자기 잘못을 뉘우치며 제친구에게 다시 만나자합니다.. 용서할수없었지만
아이도있고 아빠란 존재를 알게해주고싶어 만남을
허락하죠.. 그런데 둘째가 생겨버리고 제 친구는
생활고에 시달리니 둘째아이를 포기하려고 마음을 먹지만 초음파로 아기의 심장소리를 들으니 너무 마음이아프고 가슴이 미어진다며 저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당장은 같이살수있는 여건은 안되지만 아이아빠도 잘한다하고 아이를 낳자하여
진짜 믿어본다며 둘째를 낳게되죠..
지방에서 일해서 두세달에 한번 조금이라도 기저귀값을 보내던사람.. 그걸로 아이들에게 아빠가 있다는 마음하나로 지냈는데..
내일 꼭 오겠다던 그 쓰레기.. 가족끼리 조촐하게 초라도 꺼보려고 한 둘째 첫번째생일.. 그것도 돌잔치에 연락두절.. 그뒤로 5년째 연락두절 행방불명..
몇년의 기다림끝에 주위사람들과 가족들 도움으로 변호사 통해 소송이혼을 진행하엿죠..(이혼도 별그지같은상황이여도 혼자할수있는게아니더라구요!!)
(못다한 얘기가 많지만 너무길어져 중간생략하겠습니다)
제친구는 얼마전.. 1월1일 교통사고로 첫째아이가 뇌사상태에 빠지고 2월8일 하늘의 별이되었습니다..
친부에게 연락도 닿지않고 친부의 가족들에게 연락도해봣지만 자기네들도 연락끊고산지오래라며 아이의소식을전햇지만 나몰라라하더군요..
올해 9살 밖에 되지않았지만 너무나도 씩씩하고
밝고 엄마위해주던 그런 아들이었습니다
학교 점심시간에도 엄마 걱정되서 엄마 밥먹었냐고
굶지말고 밥 꼭먹으라고 하루도 빠짐없이 전화하는..
제친구는 정신과약을 먹으며 둘째가 있으니
정신놓지않으려 힘내서 이악물고 살아가고있습니다..
그런데 첫째 아이의 교통사고사망합의금이 친부의 생존으로인해 50%로가 지급된다네요.. 진짜어이없죠..
아니면 그 쓰레기한테 위임장을받거나
실종신고를해서 다시 5년이 지난뒤 사망처리가되면
그때 50%지급을 마저 해준답니다..
말이나됩니까.. 부모의 역할을 1도하지않은 그런놈이 어떻게 감히 지새끼 목숨값이라고 그돈을 가져가는거죠? 도박에 미쳐서 새끼 목숨값마져 도박으로 날려버릴께 뻔한데 그꼴은 절대 못볼거같습니다..
저도 아이가 있는 엄마로서
제친구가 여자이자 엄마로 너무 안탑깝네요...
진짜 법이 개정되어야한다고봅니다
“구하라법“10만이상 청원해주셔야 국회에 받아들여진다고합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진짜 소중한 시간 잠시만 내주시어 링크누르셔서
청원동의 부탁드릴게요 감사합니다
청원 꼭 부탁드릴게요 널리 알려주세요..!!!!!!!
https://petitions.assembly.go.kr/status/onGoing/A0B1AFFF2C5B691FE054A0369F40E84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