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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 세입자

층간소음이 너무 심해 재계약 안하기로 한 세입자가 계약만료 2달전에 재계약 안한다 고지를 했음(그게 1월)
아직도 안나감
조금이라도 조용히 살고 싶어서 윗집에 세주고 아랫집서 삽니다
결론은 만기가 되어도 안나가고(계약 안한다 고지한건 녹취로도 가지고 있음)
코로나가 어쩌고 안구해진다고
아니 이 난리 나기전 2달동안은 뭐했는지
그래도 시국이 시국이니 제발 조용히 살며 되도록 빨리 구하라 했으나
여전히 쿵쾅거리고 발망치에 이른 아침 늦은밤 1시간 넘게 바닥에서 쿵드르륵 찍어가며 안마기 쓰고
늦은 시간 세탁기에
계약 만료일에 사정없이 내보냈어야 했는지 박한 생각 들정도로 심하니 미치겠음
4월5일까지가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이고 해서 좀더 두고 보려는데
그후에 그냥 날짜 통보해서 내보내려구요
그리되면 저희가 너무 심합니까?
시간적으로 여유로운 인간들이구요
소음시간대를 보면 아주 출퇴근시간 좋아보이네요
인근 동네 매물이요?
비슷한 수준의 월세 차고 넘칩니다
저희도 상황 살피고 있어요 구할수가 없는 상황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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