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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무 잘못이 없어도

나를 따라다나면서 괴롭히는 사람이 있구나

하고 느꼈어

헛소문을 만들고 이간질하고

나는 아무것도 한게 없는데

처음에는 억울했다가

하늘은 다 아시니까

다 맡기기로 했어
추천수1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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