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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3시 남편 회사 여직원 부재중

ㅇㅇ |2020.04.02 03:13
조회 26,193 |추천 54

방금 여직원 부재중이 와 있네요. 두 번
친한 여직원 있다는 건 알았지만 취해도 회사 대표한테 전화하는 건 이해불가라서요.
자다 깨서 기분 더러운데 어떻게 현명하게 대처해야될까요..

추천수54
반대수9
베플|2020.04.02 03:51
전화받고 무슨 일이냐 물어봤어야죠 남편이 여지를 줬거나 몰래 사귀니까 전활 한거지 대표한테 낮시간에도 업무 외 전화 꺼려지는데 새벽세시에 할 정도면 갈때까지 간거예요
베플ㅡㅡ|2020.04.02 03:58
허허.. 그 자리에서 바로 전화해서 앙칼지게 닦아세우셔야죠. 그 소리에 놀라 깬 남편 반응 보면, 일방적인 건지 아닌 건지 알 수 있음. 일방적인 거면 '아 이 남자는 안되겠다' 하고 꼬리 내릴 때까지 닦아세우고, 아니라면 남편 쥐잡듯이 잡아서 끝을 보셔야죠. 변명과 시나리오 작성할 시간적 여유 주시면 쓰니가 불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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