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교길에 소나기 오는데 우산 없다고 씌워달라고 해봤음.. 물론 가방속에 있었지만.. 하교할 때 일부러 버스 몇 대 보내고 정류장에서 기다려본적 있음.. 집 가는 버스가 같았음 화이트데이때 걔 줄려고 초콜릿 사서 주머니에 넣고 좌석버스 옆자리에 같이 앉았는데 도저히 용기 없어서 못주고 있다가 집에 와서 누나 줬음.. 그 애랑 학교 1년 더 다니고 싶어서 남들 군대갈 때 혼자 휴학 안하고 외톨이로 학교 다녔음.. 같은 사무실 여직원 좋아한 적 있는데,, 선배가 걔 대놓고 괴롭혀서 회식 자리에서 둘 만 남았을 때, 그만 좀 괴롭혀라고 대들었다가 선배랑 1년동안 말 안하고 지낸적 있음.. 물론 걔는 내가 좋아하는지도 뒤에서 대든지도 모름..
베플ㅇㅇ|2020.04.03 11:53
아 인정.ㅠㅠ 나 중2때 진짜 좋아하던 애가 잇엇는데 지금까지 4?5?년 못잊고잇어 ㅠㅠㅠ 좋아하는마음은 이미 사라진지 오래됫는데 계속 생각만남. 생각이 넘 자주나서 일상생활하기 불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