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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ㅇㅇ |2020.04.04 19:14
조회 44,967 |추천 6
ㅇㅇ
추천수6
반대수372
베플ㅇㅇ|2020.04.04 20:18
아들 편하라고 한게 아니라 님과 님 친정에서 집 해오라고 했잖아요!!!! 그리고 대출 솔직히 힘들다면서요,, 본인이 선택한거고 덕분에 대출이자 안갚고 같이 편하게 살잖아요
베플라e온|2020.04.04 20:01
여자라면 이해하시죠 라구요? 아뇨 염치없고 눈치 없는 쓰니 이해 안되요.
베플g|2020.04.04 20:19
꼬시다ㅎ 친정부모님이나 글쓴이나 그지근성은 집안 내력인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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