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한테 얘기하세요. 동서 내가 어머니한테 해준 예단 이불 장 사용하고 있어하면서요. 그리고 님 시모 진짜 무개념이네요. 남편한테 얘기하세요. 이건 당신 처가 즉 내 친정을 무시한 행동이라고 당분간 혼자 본가에가라고 난 어머님 얼굴 보면 열불이 나고 친정에 미안해서 다 엎어 버릴거 같다고 하세요.
베플ㅇㅇ|2020.04.04 19:52
기분 엿같을듯.
베플ㅇㅇ|2020.04.04 23:52
매우 불쾌하죠. 근데 이미 드린건 시부모님 물건이니 뭐라 비만할 순 없죠. 이제 어머님 물건이니 제가 나설 부분은 아니지만 그래도 저의 첫 선물인데 많이 서운하네요. 라고 한마디 하세요. 그애야 시어머님도 눈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