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와이프..?여자친구 ..? 도와주세요 ..

안녕하세요 저는 29살 청년입니다.

 

저에게는 8년정도 만난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이제 막 결혼? (아직 혼인신고 전입니다) 을 했습니다

 

아파트에 가전제품까지 다 완료되어 들어가 산지는 일주일 정도 됬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식은 나중에하고 집부터 들어가 혼인신고해 열심히 살려고 했습니다..

 

문제는 지금 부터 입니다.

 

어끄제 친구들이 집에 놀러와 축하한다며 같이 집들이겸 술도 마시고 놀았습니다.

 

그날 친구들을 배웅하고 저는 깊은 잠에 빠졌습니다.

 

다음날 와이프는 부엌에서 해장국을 끓여준다며 요리를 하고 있었죠

 

침대에 누어 와이프 핸드폰이 옆에있길래 그냥 심심해서 보다 카톡을 봤습니다..

 

정말 누구보다 믿을수 있고 정말 법없이도 살 사람이였기에 의심따위는 한적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그날따라 뭐가 씌었는지 카톡을 들어가서 신기한 이름이 있길래 그 걸 들어가서

 

대화내용을 봤지요..

 

제가 옆에서 자고있는시간에 ..

 

어떤 남자아이가 여보,아기라불르며 와이프에게 안부를 묻고있었습니다 휘바..

카톡내용은 누가봐도 오래된 커플인것처럼 자연스러웠습니다.

그남자 새끼가 여보 고마워 하면서 애교를 부리고 있었고

 

제 와이프는  그새끼에게 돈까지 빌려주며 그새끼를 걱정해줬습니다..

 

손이 부들부들거리고 하늘이 무너지는 거 같았습니다 ..

 

욱한마음에 와이프를 불러 얘기했습니다

와이프말은 3년전에 우연히 어터케알게된 남자애인데 어쩌다 이렇게 한번씩 연락이 왔다며

 

저와 다툴때마다 그냥 연락오면 한통 두통 받아줬었다며 ..

 

자기는 남자친구 있다고도 했다며 그런데도 가끔씩 연락이왔다며 라고..하네요..

 

절때 만난적도 없고 그런거 아니라고 믿어달라고  정말 아니라고 진짜 아니라고 ..믿어달라고하는데

하지만 그 카톡 내용을 보고서는 그렇게 절대판단이 안될거다.

 

카톡방을 나간지 안나간지는 모르겠지만 카톡내용이 30통안됬기 때문에 짧았지만..

돈을 보내주면서 아껴써라는 식으로 말도하며

아기라는 애칭과 여보라는 애칭을 다받아주고 대화를 이어나갔기때문이다.

제가화나는것은 지금 결혼 다 준비해서 시작하는 단계인데 아니,지금 이미 시작 진행중인데 내옆

 

에서 지금시점에 이런짓을 왜했는지 정말 몰르겠고...너무 슬프네요

제가가 그려온 미래 계획들이 모든게다 무너져버렸다 앞이 캄캄합니다..

이제 저는 어터케해야할까요 ,,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