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남겨주신거 잘 봤어요
오늘 시청에 전화했는데 담당자가 자리를 비워서 연락기다리는중이에요
오늘은 제가 병원 갈 일이 있어서 공영주차장에 있는 차 말고 저희 빌라 주차장에 있던 차 가지고 남편하고 병원에 다녀왔는데
차에 있던 제 번호로 전화까지해서 왜 차를 안뺐냐 본인이 다른데 주차를 해서 딱지까지 뗐다 차 아예 못빼게 주차장 입구를 막을거다 별의 별 소리를 다 하더라구요
저희 남편은 우리한테 이러지말고 시청에 연락해서 공문 가지고 오라고 했는데
참 말도 안통하고.. 시청 전화 기다리고있는데 늦으면 내일 연락올거같아서 답답해요
당장 내일 저도 차를 또 써야되는데 왔다갔다하다가 마주칠까봐 벌써 스트레스 받아요
혹시 마주쳐서 또 뭐라고 한다면 경찰 불러도 되겠죠..?ㅠㅠ
안녕하세요
게시판에 맞지않지만 빠른 조언듣고싶어서
이곳에 글 남깁니다 죄송합니다ㅠ
요즘 주차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아서
제가 잘못하고 있는건지 궁금해서 글 남깁니다
저는 경기도 한 지역에 있는 빌라에 살고있고
제가 사는 빌라는 한 집 당 차 한대 주차가 가능해요
저희부부는 차가 2대라 한대는 저희 빌라 주차장에
다른 한대는 빌라 바로 앞에
시에서 운영하는 무료 공영 주차장에 주차하고 있어요
여태 아무문제없이 잘 대고 있었는데
3월 중순 친정엄마를 저희집에 모시고 와
차를대면 내리기 불편하니까 엄마를 먼저 내려주고
집 앞 공영 주차장에 차를 대고있는데
한 아저씨께서 저희엄마께 뭐라뭐라 말을하고 가시더라구요
나중에 엄마께 무슨일이냐 여쭤보니
앞에 빌라 살면서 왜 여기에 차를 대냐고 했대요
저희엄마는 앞 뒤 사정을 모르니 아무말씀 안하셨고
저는 신경쓰지 마시라 했어요
그런데 어제 또 저희 엄마를 모시고 와서 주차를 하는데
이번엔 다른아저씨가 오더니 왜 여기다 차를 대냐 하시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여긴 시에서 운영하는 공영 주차장인데 뭐가 문제인가요? 라고 했더니
여기는 공사할때부터 본인이 시장하고 얘기하고 돈을 들여 지은 주차장이라고 이곳 주택사는 사람들이 주차를 하는곳인데
왜 이곳에 주차를 하는거냐? 라고 하시더라구요
저는 이해를 할 수 없어서 주차장 앞에 00시 공영주차장이라 써있고 저는 이 시에서 살고 있어요 문제될게 없습니다
주택사는 사람들만 주차를 하자고 본인이 시장과 얘기를 해서 돈을 들여 만든거라면 00주택 주차장이라고 써있어야 하지 않나요? 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그 아저씨는 그럼 나도 그쪽 사는 빌라에다 주차를 해도 되는거냐?! 라고 하시더라구요 이게 말이
되나요? 빌라 주차장은 사유지이고 공영주차장은 시에서 운영하는 말 그대로 공영주차장 아니에요?
저는 진짜 이해 할 수 없어서 평일에 시청에 문의해보겠다고 하고 올라왔어요
주차때문에 이러니까 신경쓰이고 스트레스를 받는데
평일에 시청에 문의할거긴하지만 그전에 뭐가 문제인지 알고싶어요 저희가 잘못한 부분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