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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촉은 거의 정확한듯

ㅇㅇ |2020.04.06 18:06
조회 15,633 |추천 36
꽤 오래만났고 이제 슬슬 서로 부모님께 인사드려야 하지 않냐며 그렇게 인사 다 드리고 잘 지내다가 회사 새로 옮기고나서 조금씩 변하더니 결국엔 헤어지자함. 한순간에 너무 깔끔하게 돌아섬.
차였을때 너무 황당해서 환승을 의심하긴 했는데 뭐 물증도 없고 더이상 생각하기 싫어서 그렇게 그냥 지나갔는데 역시나 환승이었네 ㅎㅎㅎ 나랑 겹치는 인맥도 거의 없고 직장도 서로 다르니 뭐 아무것도 알수가없었어서 답답했는데.. 이렇게 알고나니 첨엔 좀 심장 철렁했는데 이제 진짜 깔끔하게 정리할수있을거같음
추천수36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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