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의 근력은 여성의 두배이고
남성의 물리적 폭력에 대해 불가항력적인건 사실이다.
이건 명백하게 과학적으로 입증된 사실이다.
1. 여자가 총기, 흉기 같은 호신도구를 사용했다.
2. 여자와 남자의 피지컬이 유의미하게 차이가 있다.
(여성 키 2M 근육질 흑인종 VS 남자가 팔다리 한 짝 정도 없는 장애인이거나 키 150cm미만 황인종 약골체질)
이런 특이 변수가 없다면 말이다.
하지만 굳이 여자들이 힘을 기를 필요는 없고,
이를 받아들이고 그에 적절한 조치를 취하는게 현명하다.
1. 일단 남자가 여자보다 힘이 세다고 해서 여자가 약한건 아니다.
인간이 세상을 살아 가기 위해 필요한 근력 임계치를 여자는 충분히 달성한다.
남자를 디폴트 기준으로 잡으니까 여자가 약하다는 가치판단을 하는거지,
오히려 현대인 수준에서 필요한 근력보다
남자가 불필요하리만큼 과한 근력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2. 근력이 강한건 우월 지표가 아니다.
동물원 우리 안에 갇혀 던지는 과자나 받아먹고 희화화 되는 침팬지나 고릴라는,
성인남성 근력의 무려 20배에 달한다.
고릴라가 얼굴 가볍게 따귀 한대 치면
인간 남자 얼굴 너덜너덜 __짝 되고 뇌 파편 사방팔방 튄다.
근력이 센 건 하등 포유류의 속성이며 열등함의 상징이다.
굳이 이딴거에 열등감을 가지고 콤플렉스를 앓을 필요 없단 말이다.
근력은 능력이라고 부르기에도 민망한 일차원적인 속성이며,
근력으로 할 수 있는건 노가다 같은 싸구려 직업 뿐이고
근력으로 상대를 압도하는것은 저열하고 무식하고 저급한 행위이다.
딱 하등포유류 짐승이나 할 법한 짓이다.
난 애초에 근력에 아무런 흥미가 없고 이런걸 키우고 싶은 생각조차 한 적 없다.
별로 탐나지 않는 속성이다.
여기까지가 팩트이고,
그럼 이제부터 그에 따른 적절한 방안을 설명하겠다.
고릴라까지 갈 필요도 없고 덩치 큰 개 한마리만 있어도
사지멀쩡한 성인 남자를 피지컬적으로 압도해서 갈기갈기 찢는거 가능하다.
대형 사냥개 목줄이나 입마스크 안 하고 다녔다가 위협을 느낀 사람이
도구(인간의 상징)을 써서 개를 죽였다면
사회적으로나 법적으로나 사람에게 책임을 물 거 같냐?
저번에 뉴스에 나온 사건 중
치타인지 뭔지 딱히 위협을 가하지는 않은거 같은데
동물원 탈출해서 유유히 돌아다니는 그 존재 자체가 위협이라서 바로 쏴죽였고 '정당화' 되었다.
인간은 굳이 불필요하게 짐승을 육체적으로 압도하려고 하지 않는다.
그건 정말 불필요한 짓이니까.
그냥 그에 맞게 도구를 사용해서 디메릿을 완화 시켜서 압도하고,
또한 법적인 체제도 그것을 보장한다.
굳이 남자를 육체적으로 이기려 하지 말고
그냥 남자가 여자 두배 이상의 근력을 지녔다는 펙트를 내세워서
그에 따른 적절한 조치를 요구하면 되는 것이다.
형평성이라는게 있어야 하지 않냐?
아무리 쌍방 싸움이라 할 지라도,
남자가 여자에게 물리적 폭력을 가했을 때에는 '처벌'을 두배 이상 받아야 한다.
사회적으로 매장 당해야 하고
유치원때서부터 그런것을 도덕적으로 옭아매야 한다.
서구권에서는 당연히 이게 이루어지는데
지능이 개만도 못한 평등무새 식민지 남성들은 이걸 남성차별이라고 부르짖는다. ㅋㅋ
절대적 평등은 바보나 짖는 소리고,
상대적 평등이야 말로 진정한 평등이다.
여자가 분명히 디메릿을 받고 있으니,
사회적 법적 장치를 마련해서 그것을 완화 시켜줘야 한다는 거다.
또는 남자 상대할때만큼은 여자가
흉기를 사용해도 '무죄'를 받거나
과잉폭력으로 남자를 살해해도
여자는 '정당방위'를 인정받아야 한다.
남자가 먼저 손끝 하나라도 대면 바로 사살해서 죽일 권리를 보장 받아야 한다.
남자는 개다. 라고 자신들을 정체화 하며 합리화 시키는 것만 봐도
남자의 짐승적인 기질을 잘 알 수 있고
과학적, 통계적으로도 남자가 폭력범죄를 많이 저지른다는것은 이미 알려진데다
여자(무고한 시민) 에게 위해를 가할정도로 근력이 발달했다는것도 사실이니
말 그대로 짐승처럼 다뤄야하고
짐승처럼 다룰 권리가 여자에게 주어져야 한다는 것이다.
조금만 폭력적인 전조증상이 나타나도
(언성을 높인다든지, 때리는 시늉을 한다든지, 어깨라도 툭 밀친다든지) 했을 때,
바로 총으로 쏴 죽이거나, 아님 칼 같은 흉기로 쑤셔 버려야 한다.
사실 이때가 가장 골든타임이다.
짐승이 치명타 입힐때까지 기다리라는건 죽음 당하라는거지
이빨 드러냈을때 바로 쏴죽여야 합당하다.
운동 배워서 육탄전을 대비해야한다느니 참 답답한 소리하는데
건강하고 활력있는 일상을 위해서라면 모를까
굳이 짐승과 육탄전 대비해서 운동 할 필요 없고 기운낭비 시간낭비다.
남자들이 고릴라 이기려고 육체단련 할 거 같냐?
그런거 할 시간에 시위 나가서
남자 상대로 흉기 사용 할 권리,
짐승 도축 할 권리 달라,
법적으로 디메릿 보완해달라고 요구하는게 현명한 것이다.
(* 모 사이트의 일부 댓글들.)
맞아 개한테 입막개를 하라고 요구하는게 사람이 열등해서가 아니야 위험해서지
남자들은 여남간에 근력차이를 무시하고 똑같이 때렸으니 똑같이 나쁘다는말로 정당화를 할려고한다
총칼이면 지들도 죽는 거 알고 총기소지 금지하는 거고 방어도 못하게 하는 거야
힘은 우월의 지표가 아니다 우리는 도구를 쓰는 인간이 아니야? 사격은 여성이 월등하게 잘한다. 양궁부터 봐라
짐승을 인간대우하고 풀어두니까 인간이 속수무책으로 당하는거지 짐승에맞는 조치를 취해주면 되는거다 굳이짐승 맨손으로 때려잡자는 오바안해도.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아무리 몸집크고 힘세봐야 멍청하고 지능낮으면 우스워보인다
ㅋㅋ원래 우열은 그딴거로 갈리는게아니라서
개가 잘물어뜯는다고 우월해보이냐 개가그래봐야개지
맞아. 여자라도 아이한테 폭력행사하면 가중처벌 받을거 아니냐? 똑같이 남자가 여자한테 폭력행사하면 가중 처벌 받아야 한다. 어째 이 한국은 거꾸로 되었냐?
논리정연한 글이다 이수역 폭행남사건으로 물들어왔을때 노저어야된다. 가해남부터 2차가해남들까지 모두 남자는 주먹이 먼저 나가는 미개한 종이란걸 여실히 증명했다.
살남권 정당성을 요구해도 이상할 게 전혀 없는 상황이야. 끝까지 물고늘어져서 여성에게 폭행가하면 그날로 인생 끝이라는걸 제도적으로 도장찍어놔야된다
맞아 당연한거다. 상식적인 나라들은 여남을 똑같이 처벌하지 않아. 한국만 이짓거리지 ㅋㅋㅋㅋㅋ 아니 한남민국은 아예 여자한테 ^괘씸죄^를 붙여왔었다. 법조계 남자들부터 뜯어고쳐야해
정당방위 안되는게 제일문제야 글쓴이가 말했듯 범죄남상대로 무기사용인정이 시급해
대만만해도 강간범 성기 칼로 썰어내도 무죄는 당연하고 그 여성이 당당히 얼굴내놓고 호신용칼로 범죄남 성기썰자고 얘기해도 욕 안먹어 한국같으면 여자 매장당하고 감옥행일텐데ㅋㅋ
+ 남자는 원래 그래, 원래 좀 애같아, 다 짐승이야 라고 일반화 시킨건 스스로가 아니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