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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연급으로 활동하는 영국 젊은 여자 배우들

ㅇㅇ |2020.04.16 14:02
조회 13,704 |추천 13

 

바네사 커비 / 88년생

대표작 <더 크라운>, <홉스&쇼>




 

릴리 콜린스 / 89년생

대표작 <백설공주>, <나는 악마를 사랑했다>




 

 

릴리 제이스 / 89년생

대표작 <신데렐라2>, <맘마미아! 2>, <베이비 드라이버>

 



 

카야 스코델라리오 / 92년생

대표작 <스킨스>, <메이즈러너> 시리즈, <크롤>




 

 

데이지 리들리 / 92년생

대표작 <스타 워즈> 시리즈, <오리엔트 특급 살인>




 

 

조디 코머 / 93년생

대표작 <킬링 이브>, <닥터 포스터>




 

 

루시 보인턴 / 94년생

대표작 <싱 스트리트>, <보헤미안 랩소디>




 

 

플로렌스 퓨 / 96년생

대표작 <레이디 맥베스>, <리틀 드러머 걸>, <미드소마>




 

 

엠마 맥키 / 96년생

대표작 <오티스의 비밀 상담소>




 

 

안야 테일러 조이 / 96년생

대표작 <더 위치>, <23 아이덴티티>, <엠마>




 

 

말리 바비 브라운 / 04년생

대표작 <기묘한 이야기>, <고질라 : 킹 오브 몬스터>

 

추천수13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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