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근 임신해서 호르몬적으로 예민한건지
별것 아니라면 별건 아닌 일에 서러워서 눈물이 나네요
남편이 결혼하기 전에 애기 가지면 자기가 튼살크림도
다 발라주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꼭 뒤에 튼살크림 근데 진짜 비싸더라~해요
남편은 별뜻없이 한말이래요
근데 그 말이 왜그리 서러울까요
크림 다 썼다고하니 비싼게 양은 참 적다며 또 한마디.
별뜻없다고하는데 왜그리 맘이 상하는지
저 지금 너무 예민한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