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 폰을 몰래 보고싶어요 의심되는게 있어요 풀면 한두개가 아니라서 얘기가 너무 길어질 것 같고.. 아마 예상하시는게 맞을거에요.. 사귀면서 한 번도 촉이 틀렸던 적이 없어서 더 미치겠는데, 이 관계를 계속 이어나가고 싶다면 그냥.. 모르는게 약이겠죠? 보고 상처 받고 이런적이 한두번이 아니라서 어느순간부턴 너무나도 지치고 힘든데도 계속 좋아서 상처 받기 싫어서 궁금해도 그냥 차라리 참고 아예 안보려고 해요 제 촉이 또 맞는다면 이젠 괜찮은 척할 자신이 없어요 차라리 보고 한번 더 저 자신을 후벼파고 이 관계를 정리할 것인지 그냥 안 볼 것인지 고민되네요 조언 부탁드려요 한심하다고 욕하셔도 돼요.. 저도 알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