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잘못생각한건가요??
저는 일하다가 다쳐서 다리 골절수술받았어요.
발목 복숭아뼈 핀 박아둔 상태고 4개월 쉬고 출근했는데
업종이 물류쪽이다보니 걷는부분이랑 물건 들고하는데 무리가 좀 가네요
일하는시간 2시간이고 그리고 20분쉬고 그 다음타임은 2시간반 일하고 점심시간 1시간입니다
2시간동안 돌아다니면서 물건옮기는 일이라 그런지 20~30분 정도 여직원휴게실에서 쉬다가 다시 일을하는데
쉴때 재활운동을 나름해줘요. 마사지도 좀 해주구요
그러면서 좀 낫더라구요.다시 일을 시작하면 괜찮아지다가도 30~40분정도 지나면 아픔이 슬슬 오구요.
그리고 퇴근하면 집에와서 하는 일이 족욕이거든요.뜨거운 물에 지지고나면 혈액순환도 되면서 다리가 붓기도 빠지며 다리가 훨씬 가볍고 좋아지거든요
그래서 남친에게 아플때 여직원가서 쉴때 발하나만 담글 수 있는 세숫대야로 족욕하면 어떻겠냐라고 했더니 말도 안되는 일이다 이러는데.....언니들 생각은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