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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잊지 못할 사람이나 기억 있어?

쓰니 |2020.04.20 05:19
조회 47 |추천 0

나는 13살때 내가 먼저 좋아해서 고백하고 사귄 남자애가 있어.
그 친구랑 110일까지 갔었다 ㅋㅋㅋ
헤어진 이유가 내가 질려서래...
근데 이거를 자기 친구들한테 말하고 다녀서 이게 소문이 돌고 그래서 나 진짜 힘들게 다녔거든...
남자애들이 전남친 이름 부르면서 막..
야 ㅇㅇ이가 너 질려서 헤어졌다며? 이러고...
그때 층격적인게 뭐냐면...
13살인데 질려서 헤어졌다. 이렇게 말하고 소문내고 다닌게 내 딴에서는 지금까지 잊지 못할 일이고..
생각하고 싶지 않은데 자꾸 생각나는 쓰레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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