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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하면서 절실하게 느낀거

ㅇㅇ |2020.04.24 02:03
조회 22,959 |추천 105
하 손님들 상대할때는 진짜 남자보다 여자진상이 사람을 피말리는것같음ㅜㅜㅜ 남자진상은 딱 그순간만 빡치게 만들고 금방 가는편인데 여자진상은 진짜 죽치고서 영혼까지 털어버림..사람을 불행하게 하려고 작정하고 온 악마같은 느낌... 나 레스토랑에서 알바 1년째하는데 여잔데도 여혐비슷한거 생겼어ㅋㅋㅋㅋ 진짜 어떻게 사람을 저렇게까지 미치게 할수있는 능력을 가진 아줌마들이 이렇게 많을까 생각했었다니까 지난달에 엄마랑 딸이 동시에 진상부렸던건 진짜...그땐 너무 상처받고 화나서 집에서 울었다ㅠㅠㅠ

 

추천수105
반대수18
베플ㅇㅇ|2020.04.24 02:04
남자는 피를 흘리게 하고 여자는 피를 말리게 한다
베플ㅇㅇ|2020.04.24 20:04
어디서 일하느냐에 따라서 좀 다른 것 같음 나 횟집에서 일했을 때는 술 먹은 남자 진상이 제일 짜증 났고 엽떡에서 일했을 때는 여자 진상이 짜증 났음
찬반남자ㅇㅇ|2020.04.24 02:06 전체보기
나도 고기집알바하면서 느낀건데 예민한 여자들 개많음; 남자들은 오히려 나 고생한다고 그렇게말해줘서 힘났는데 몇몇 여자들만 유독 짜증나게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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