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너무 싫어 예전에는 시키면 군말없이 했는데 지금은 뭐 시키면 싫다고 해 근데 나는 이게 불만인게 아니야 시키면 거절은 상대방의 자유니까 상관없는데 얘가 싸가지가 없어 진짜 거절할때도 그냥 누나 싫어 이러면 되는데 조카 싸가지없게 싫은데 이러고 진짜 어제도 빵 먹는거 반개만 달라고 했는데 약올리는 표정으로 싫은데~~ 이러고 싫어 이러는데 진짜 진심 죽일뻔했음 개 패고 싶어 지더라 진짜 내가 지 밥먹는거면 몰라도 어이없게 그 새끼 아침 점심 저녁 다 쳐먹고 군것질로 모닝빵 3개에 아이스크림 2개는 먹었어 식빵도 토스트기에 2개 넣길래 내가 하나만 나 줘 이랬는데 주더라 그래서 먹고 지가 또 토스트기에 빵 하나 더 넣길래 나도 먹고 싶어서 내것도 구워주라 이러니까 없다는거야 빵이 그래서 반개만 주면 안돼냐고 하니까 싫다는거야 지는 개 많이 쳐먹었으면서 __ 그리고 빵 없다는것도 구라였음 진심 진짜 ㅋㅋ이렇게 보면 내가 먹을거에 환장한것 처럼 보일수있는데 진짜 나는 걔가 음식 안줘서 화난게 아니라 거절하는 그 행동이랑 그 표정 말투 이게 너무 싫어 진짜 남동생 있는애들은 어떻게 사니 나 진짜 너무 싫어 동생이라 부르기도 싫고 마주치기도 싫고 말 섞기도 싫어 그냥 얘 자체가 너무 싫어 진짜 진짜 정말 너무싫어 떨어져서 살고싶어 진짜 너무 꼴보기 싫어 쳐먹는것도 보기 싫고 그냥 집에 누워있는것도 보기 싫어 돼지새끼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