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어제 일인데 2일 전에 ㅅㄹ터져서 (생리통 심한 편) 전기장판 위에서 지지고 있는데 오빠가 방에서 옵치하면서 시끄럽게 떠드는 거;
조용히 좀 하라고 몇 마디 했더니 자기가 짜증 내면서 그러는 거야 솔직히 시끄러운 게 이번이 처음이 아니거든..한 일주일 전부터 떠들어서 조용히 하라고 몇 번을 말했는데...
이걸로 싸웠거든..내가 예민한거야..?
지금도 배 너무 아파...
이게 어제 일인데 2일 전에 ㅅㄹ터져서 (생리통 심한 편) 전기장판 위에서 지지고 있는데 오빠가 방에서 옵치하면서 시끄럽게 떠드는 거;
조용히 좀 하라고 몇 마디 했더니 자기가 짜증 내면서 그러는 거야 솔직히 시끄러운 게 이번이 처음이 아니거든..한 일주일 전부터 떠들어서 조용히 하라고 몇 번을 말했는데...
이걸로 싸웠거든..내가 예민한거야..?
지금도 배 너무 아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