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아.
정말 괜찮아.
몇 번이나 반복해
하지만 멈출 수가 없어.
아무리 무거운 마음을 안고 있다 해도
가차없이 일상은 찾아오니까
그래.
일상이란 정말로 가차없다.
왜일까.
너를 생각하는 것만으로 기분이 좋았었는데
일상은 가차없이 찾아오는데
나아 가는데
그 과거는 내 안에 여전히 남아있는 걸까.
지워지지 않는 기억.
돌아오지 않는 너가 너무 미워서.
나는꿈속에서 셀수없이 너를 부른다
앞으로 얼마나 되는
마음이 무너지는 소리를 들어야
내 그리움은 지워지죠?
부탁이니까
제발
해방시켜 주세요
그도 나도 행복하게 해주세요
더이상 울고 싶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