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2달정도
무덤덤히 살다가 급 후폭풍이 쓸려와서
전남친한테 연락했어
그렇다고 바로 즉흥적으로 한건 아니고
한 2주정도 내 마음 확실히 정하고
할말 정리해서 연락했는데
만날 마음 없다고 단호하게 연락해서
울기도 많이도 울엇는데
하루만 더 충분히 생각하고 연락해달라고 했어
나도 연락하기 까지
정말 고민하고 고민했으니깐
알겠다고 하고 다음날 연락왔고
거절연락이였어
그리고 잠깐 통화자고 하니깐
자기 약속 있어서 낼 하자고 약속하고
시간이 흘렀는데 끝낼때 끝내더라도
얼굴보고 대화하고 싶어서
집앞으로 무장적 찾아가 연락했어
부담스러워할지 알았는데
얼굴 보고 얘기해야 마무리가 될것같다고
잠깐 나와 달라고
하고 알겠다고 대화하고
다시 만나기로했어
그리고 재회했고
진짜 난 이기적이라고 욕먹을수도 있지만
사실 연락하는거 자체가 자기 맘 편하려고
연락하는거자나 ?
마지막 까지 정말 자기하고
하고 싶은대로 해봐야한다고 생각해
아무튼 진짜 간절하면 잡아바
나도 전남친 재회기 주고 싶어서 글써봣어!!!
모두 꽃길걷고 행복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