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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없는 남자 조카 패고 싶지 않아?

ㅇㅇ |2020.04.26 21:18
조회 3,492 |추천 23
지때문에 밤새 싸우느라 스트레스받고 아침에 겨우 잠들어서
지각했음
그남자는 쳬격도 좋고 지가 시비뜯고 상대 약올려 놓고 잘쳐잠
복도에 들어서서 지각한 내 앞에 갑자기 나타나서 하는말
'이제 오는 거야?'
'이제 오는 거였어??'
순간 그넘의 아갈통 날리고 싶은거 겨우 참았음.
추천수23
반대수6
베플아깝다|2020.04.26 21:22
아가리를 다신 못 나불대게 조패주지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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