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름도 모르고 이딴짓 저지르냐?
진짜 한심하기 짝이없다.
인생 왜 그 따위로 사냐?
난 지금 내 인생에 90%이상 불만족스러워!
내가 원하는데로 된게 하나도 없잖아ㅡㅡ
니네가 다 말아먹어났잖아!
이건 내가 감당할 수 없는 실패야.
돈 내놔 난 자살하기도 싫고 죽고싶지도 않고
불만족스런 인생을 살고싶지도 않아!
지금 현재를 보았을 때 난 불행해!
하나도 행복하지 않아.
미래를 생각하면 더 불행해 ㅡㅡ
이딴 인생 살고싶지 않아ㅡㅡ
그렇다고 죽고싶지도 않아
돈 내놔
애시당초 내가 살려는 인생은 이딴 인생이 아니야!
너희가 지속적으로 방해하잖아!
돈 내놔ㅡㅡ
너희에게 마지막 양심이 남아있길 바란다..
나한테 돈 주는게 당연한 상황이야!
지금 내가 어떤지나 아냐?
돈 내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