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30대초 아기맘이에요
남편을 제가 이해를 안해주는가 해서요...
저는 아기 만5세 만1세 여아기들이에요
남편이 한달 기준으로 주말에 야구하러가요
술도 자주 마쉬다가 저랑 애기가 불안증 과 우울증 와서 부부상담후에... 지금은 5회 6회씩 먹다 이번달은 4번째에요
야구는 일하는날에 하루 주말 토요일에가고 ...
2주 토요일 가요 경기할때는 보내줍니다.. 하루다가죠...
남편은 반나절이고 4시간이다 라고하는데 오는거며 밥먹고오고 그럼 하루다갑니다... 그래서 저는 또 쉬지못하고 애기만 봐야되죠... 4시간 이라서 그때만 참자하다가도... 딜래이되면 짜쯩이 올라오거나... 무지 예민해지고 어디인지 물어보고 그렇게되네요ㅠㅠ
남편이 약속을 잘 안지켜주다보니 더 예민해지는거에요...
술도 먹다가도 시간되면 일찍 오면되는데 늘 30분 10분 이렇게 멋대로 하다가 짜쯤이 쌓이다보니까... 야구 한다 뭐한다하면
야구는 4시간 ?
술도 일찍먹는데 12시까지 와달라는데 안지켜주다보니 언제오는지 묻는데 시간 늦으면 그거가지고 트집잡고 싫다고 싸우자고 더 사람가지고 짜쯩나게합니다...
이시간 만든것도 칭구들이랑 놀방가서 알죠? 문제가 생기서 간다고만하면 진짜 화가나는겁니다...
가족 끼리 약속잡아도 야구는 어떻하고 일찍나가고하면서
가족끼리는 저희 부모님 만나러가거나하면 굼뱅이되듯 시간 끌어요... 그래서 긍가
한달에 자기 시간은
목요일에 야구레슨 4
토요일 야구 4
술 보통 5~6 이번달은 4번
3주에 한번 토요일 일함 나머지 토요일 쉼
평일2일과 주말쉼
3주 한번 연달아 쉴때
그날 쯤에 야구던 술이던 못하게하는게 문제임?
저가 이해 안해준건가요?
저는 눈이 안좋아서 서울에서 수술해서 가끔가요
살도 빠져서 안빠진 쪽만 싸게 비만주사 맞을려고 가야되구요
수술비 저꺼로했음 남편은 허락만 해줌...
저는 일년에 4번 5번도 안되요 .. 평일 어린이집보내고서 제볼일보고 애들데러갑니다. 남편한테 지장 잘안줘요
그런데 남편은 나는 너 어디간다하면 허락해주는데 왜너는 왜허락 안해주는거야 합니다ㅡ.ㅡ
수요일에 서울병원다녀와 ... 목요일 바닷가 가든한다
금요일 9시나가서 4시반에끝나 집에온다는사람이 갑자기 술먹는단다 이날은 애들감기로 잠도 제대로못자 간호해 나도 감기환자인데 못셔 집안일 컨디션넘이 안좋은데 티는 내면 이상하게봄 저는 빨래,청소,음식, 첫째 밥이던,목욕이던 둘중 하나함 이게 남편과 협의 그뒤로 둘째목욕은 내가함! 남편의 거의 첫째랑함 개대변판 씻으면되는거 그거로 남편이함 응가싸거나하면 내가치움 설거지 해놓지만 먹고나면 남편이 하든 내가 애벌로 기계해놓던 남편이 애벌 만하고 안돌림...
개두마리 임! 위에서 말하듯 야구하고쟁일 지시간 한다함
야구하고 온다더니 이제는 술한잔하겠다네요 9시반에나가서 하루있다오겠다네요? 그럴꺼면 첫째는 얼집보내든지 자기쉰다고 안보내겠다고 싸인합니다 저는 몸살감기가왔는데 쉬는것도아니게 집안일도와주잖아 이게 당연히 아이키우면 집안일 분담해서 하는건데 ㅡㆍㅡ 너무 승질나네요
누가 이상 한가요? 이해를 누가 안해주는건가요?
배려라기엔 너무 이기적으로 보여지는데 화딱지나는게 정상 아닌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