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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날에 대한 걱정... 그만하고 싶어요

새벽감성 |2020.04.28 01:52
조회 5,903 |추천 12
안녕하세요 
22살 직장인 입니다.
고등학교 졸업하고 안정적 이지는 않지만 직장을 다니며 사이버 대학교를 진행 중입니다.
지금도 과제를 해야되지만 복잡한 생각에 잠을 이룰 수가 없어서 판에 올려봅니다.
저는 항상 한가지 취미, 공부를 못합니다.
남들은 저보고 항상 의지박약 이라며 손가락질을 합니다.
물론 저도 알고 있습니다. 
근데 사실 지금까지 했던 공부들이 제 의지 대로 한적이 있는지 현타가 옵니다.
지금 하는 일,공부 그리고 인생 모든 것들이 제 의지대로 해본적이 없는 기분이 듭니다.
또 노는 것도 좋아해서 술도 먹으러 가면 술먹고 그 후에 현타가 너무 심합니다.
과연 제가 좋아 하는 일이 무엇이며 앞으로 제 자신이 뭘 하고 싶은지 몰라서 너무 답답합니다.


이 곳에 조언을 구해 봐도 될까요?
혹시 다들 어떻게 이런 현타를 이겨 내셨나요?
나이가 먹어가면서 이런 생각과 고민, 그리고 현재가 계속 불행해지는 기분입니다.
추천수1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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