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안그랬던거같은데 아니 덜 그랬었던거 같은데ㅜ
나이를 먹을수록 사람들 말 한마디 한마디에 예민하게 받아들이는
성격입니다.. 소심한건지 예민한건지 둘다 그런건지ㅜ상처는 왜케 잘받고ㅜ
그런데
특히나 가족들한텐 더 그런거같네요ㅜ
다행히 잘 볼일없는 남들한텐 덜 그러는 편이에요
그냥 욱하다 슉하고 마는편인데
지인이라던지 가족들 말한마디에는
너무 예민하고 소심하게 신경쓰는 모습이
제 스스로가 너무 피곤해지고 싫어져요..
갑자기 확은 아니더라도 어느정도 상황에 따라
지혜롭게 위트있게 넘길줄도 알면서 스스로 단단해질수있는 방법없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