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시댁 전화 스트레스

ㅡㅡ |2020.04.28 10:40
조회 24,997 |추천 78

 

시댁에 전화안하고 잘 안찾아뵙는다고 남편한테 연락왔데요

전화는 솔직히 할 말 없어서 잘 안하는데

찾아뵙는건 그래도 한달에 한번은 가는거 같거든요.

 

근데 이번 최근 한달반 정도 안찾아뵙고 연락도 안드렸더니 남편한테 연락왔나봐요ㅡ_ㅡ..

 

전화랑 찾아뵙는 얘기가 나왔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짜증나서

같은 상황에 있는 사람들 있나 찾아보려고 판들어왔는데

 

생각보다 많네요

 

보통 어느정도 자주 찾아뵈야합니까?

진짜 전화는 죽었다 깨나도 할말없어서 짜증....

추천수78
반대수6
베플토마토|2020.04.28 11:08
전 10년째 그말듣고 있어요.. 꿋꿋하게 10년째 씹고 있어요...
베플ㅇㅇ|2020.04.28 10:52
하여간에 시짜들은 연락가지고 지랄발광을한다니깐
베플ㅇㅇ|2020.04.28 16:28
며느리 연락 안하는거 아들한테 말하면 뭐 달라지나요? 아들하테 고자질 하는게 더 기가차서 더 연락 안하네요. 이아들 저아들 전화해서 아들부부 싸움 만들고 그깟 전화 받으면 더 좋은거 있나봐요. 정떨어져서 일부러 더 안해요.
베플ㅇㅇ|2020.04.29 04:27
친정은 사위한테 전화하란 소리 10년이 넘어가도록 단 한번도 안하는데 시댁에서는 맨날 전화전화전화. 꼭 자고가라 하시고. 진짜 왜 그럴까. 그렇게 아들 아깝고 보고싶으면 죽을때까지 끼고 사시지.
베플ㅇㅇ|2020.05.02 09:47
남편보고 자기집에 연락좀 자주 하라구 해요ㆍ나한테 이런소리 안들어오게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