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추가*남동생 여친 어디서 자야하나요?

ㅇㅇ |2020.04.29 03:29
조회 36,705 |추천 0

-추가해요-

원래 저번달에 온다고 하는 걸 코로나 때문에

오지말라고 했었는데 그때 여친이 서운해 했다

고 했어요. 남동생은 여친쪽 가족분 다 만난

상황이예요.

코로나때문에 자동차로

오는거고도 장거리는 처음이라 저 생각으로

5시간쯤 걸리겠거니 했어요.그리고 이번엔 일이

있어서 동생만 오려고 했는데 여친이 같이

온다는 입장이었구요.그래서 여친은 토요일에

왔다가 일요일 가는 일정이고 동생은 하루정도 더

있어야하구요.동생이 먼저 엄마한테 어째야

될까? 물어본 상황이었고 엄마는 알아서 해라

라는 말씀만 하셨구요. 그 뒷 얘기는 그냥

저희끼리 한거예요. 저도 당연히 자는 건

아니지~라고 좋게 설명해 드렸는데 내심 엄마

속마음이 서운하시니 저한테 이런저런 얘기 하실

수 있는 문제아닌가요? 제가 시짜 노릇

한것도 없고 할 예정도 아니고 동생이나 여친한테

이런말이 귀에 들어간것도 아니에요.

저희가 먼저 보자고 한 적 한번도 없었고

저희는 코로나 끝나고 보자고 했던 상황이었어요.

아 그리고 본문에 보셔도 저희가 자고 가라고는

안했어요...그 커플들이 자고 간다고 한거..




남동생이 결혼 할 여자를 처음으로 인사시켜

주려고 하는 모양인데 저희집이랑 동생집이

5시간정도 걸리는 거리라 당일치기로는 왔다갔다

하기 힘든 거리예요. 하루 자고 간다는데

이럴경우 둘 다 잠을 어디서 자야 하나요?

처음 인사하는 자리라 밖에서 식사하고

엄마집에서 자는건 남동생과 여친이 불편할

같고 그렇다고 숙박업소 가는것도 그렇고...

남동생한테 알아서 하라고 하긴 했는데

엄마는 둘 다 집에서 자고 가면 어떠냐 이런

생각이신거 같아요.진짜 밖에서 둘이 자고오면

섭섭해 할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추천수0
반대수132
베플ㅡㅡ|2020.04.29 10:40
호텔이 지극히.정상임.
베플ㄲㄹ|2020.04.29 10:56
왜 밖에서 자고오는게 서운한지 설명좀?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