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둘다 너무 희미해 져서
받은 상처가 너무 커서
서로를 믿지 못하는거 아닐까
다시 상처 받기 두려워진건 아닐까
알고 있는데 우리 그때 생각하면
좋았고 너무 행복했는데 다시 시작할 순 없는걸까
그때의 감정과 똑같진 않아도 다시 차근차근
우리 같이 행복 할 순 없는걸까
누가 잘못해서 헤어진게 아니잖아
아닌가 . 우린 그냥 끝인건가
우리 둘다 너무 희미해 져서
받은 상처가 너무 커서
서로를 믿지 못하는거 아닐까
다시 상처 받기 두려워진건 아닐까
알고 있는데 우리 그때 생각하면
좋았고 너무 행복했는데 다시 시작할 순 없는걸까
그때의 감정과 똑같진 않아도 다시 차근차근
우리 같이 행복 할 순 없는걸까
누가 잘못해서 헤어진게 아니잖아
아닌가 . 우린 그냥 끝인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