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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살이의 낙은 베이킹이랄까

하메 |2020.05.04 07:41
조회 5,214 |추천 19
서울에서 회사 때려치고 제주 내려와서 산 지도 어언 2년...☆

처음 제주 내려와서 넘치는 시간을 어찌할바를 못해 시작한 똥손베이킹의 역사를 돌이켜보고싶어 시작한 궁시렁궁시렁


이 정체모를 빵은... 기억이 안남... 거의 첫 빵의 탄생이었던것같은데
내가 무언갈 만들었다는 것에 눈물을 흘리며 먹은듯ㅎㅅㅎ



남는 고구마로 고구마빵도 맹글어보고





이제야 빵같이 보이는것이 탄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거 성공하고 요호이!!!!! 신난다고 여기저기 나눠줬던듯ㅜㅜㅜㅜㅜㅜㅠ
저것도 도둑년처럼 장비 몰래몰래 썼던 하... 추억ㅠㅡㅠ


배경을 보아하니 베이비오븐으로 간단히 구워재낀듯
나 성공했다고 자부심 내뿜는 엄지손톱좀 보게...




예...슬슬 장비빨의 세계로....ㅎㅎㅎㅎㅎㅎ....
구겔호프는 뭘넣고구워도 뭔가 고급짐 아직도여전히





초코테린느... 허접해 보이지만 잊을수가 없는맛임ㅜㅜㅜㅜㅜㅜㅡㅜㅜㅠㅜㅜㅜㅜㅜ 버러와 초클렛의 조화인데 뭔들....
냉장고에서 굳히는 시간이 고문이라 다시 안만듦^,^ 빵은 바로 머거야즹





생긴건 저래도 먹을 수 있는 마약옥수수빵이었음....
다시한번 빵집사장님들 존경의 마음과 박수를





치아바타... 무반죽이었던것같은데 밀가루와 치즈인데 발로 구워도 맛있었겠지 암

2018 요게 끝인가
왜 올리고보니 지금과 크게 달라진 성장을 모르겠지
추천수19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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