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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부탁드립니다.

ㅇㅇ |2020.05.09 21:03
조회 71,415 |추천 1,263

이어지는 판 2회 꼭 봐주세요.


많은 분들이 볼 수 있게 많이 퍼가주세요.

 


위안부 할머니 중에
비교적 젊고 정정하셔서
좌파들이 얼굴마담으로 자주 활용해오던
이용수 할머니라고 계셨음 



 

 





특히 "정의기억연대" 얘네들
박근혜에 맞서 할머니들 돕겠다고
매주마다 집회 열고 성금 모으고



 






심지어 막 정치행사 같은데
저 할머니 앞장 세우고 다니고 그랬는데



 






결국 저 단체 대표 출신은
그렇게 쌓아올린 스펙으로
이번 총선 민주당 비례대표에
"인권 운동가"
로 떡하니 당선됨 
여기까진 괜찮아


 


 




근데 어제자 이용수 할머니 인터뷰

앞으로 수요집회에 참여하지 않겠다.
30년동안 위안부 단체에 이용만 당했다.
역사문제는 미래지향적으로 해결해 나가야 하는데
자꾸 증오와 상처만 가르치고 선동할 뿐더러
학생들 성금은 모아놓고 어디다 쓰는지 모르겠다.



 




그리고 내가 윤 당선인을 지지했다는데
그런 적 없다. 전부 윤 당선인이 지어낸 이야기.



등등...
현존 위안부 단체들이
피해자들의 복지와 보상, 화해와 협력보다
오로지 정치적 목적 달성을 위한 반일민족주의 조장에만
열중하고 있다는 사실을 대놓고 저격해버림
그렇다면 '자칭' 위안부 인권단체 분들의 반응은?





 




"노인네가 늙어서 헛소리 하네~"





 




"누구냐!!! 어떤 새끼가 사주한거냐!!!!!!!!"


 




심지어 지금 이 순간에도
계속 내부고발 터져나오고 있는 중...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 팔아서 성금 해쳐먹고 그 경력으로 비례대표로 당선..




퍼온거긴 한데 잘 정리된거 같아서 올릴게.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baseball_new8&no=16281207&exception_mode=recommend&page=1
추천수1,263
반대수48
베플노답|2020.05.09 21:15
뭐든지 정치적으로 이용할려면 목적이 변질되니 문제가 된다. 광우병 선동부터 시작해서 세월호, 코로나, 거기다 위안부까지.. 이제 국회의원되니 버리는거지. 180석 먹었다고 본인들이 영원할 줄 아나본데 더욱 겸손해야 되고 더욱 눈치를 봐야된다.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라는 속담이 괜히 있는게 아니다. 어디한번 갈때까지 해봐. 사람들은 언젠가 대가리가 깨지게 되있어. 너희는 도덕성으로 자멸할꺼다. 추가) 중공짱깨 _족들아 시핀핑 강아지라고 하고 답글달어
베플ㅇㅇ|2020.05.09 21:07
사탄: 좌파를 이길 방법이 없으니 사퇴하겠습니다
베플ㅇㅇ|2020.05.09 21:28
쏠쏠하게 잘 빼먹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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