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확진자 나온 클럽 다녀온 사람이 주위에 있다면 뭐르거 말할거??
난 조카 화내면서 연 끊을거같아;;; 나 특성화 계열 고3인데 안그래도 신천지 아줌마때문에 개학 ㅈㄴ 연기되어서 1,2분기에 취업 공고 떠야할거 다 취소되고 3,4분기로 밀린 곳도 있고 취업공고 미정인 곳도 있어. 티오 얼마나 나올지 몰라서 고등학교 시절 내내 취업 길로 선택해서 진로도 다 공무원 썼는데;;;; 지금 대학가야하나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다. 그리고 수능도 연기되었고 ㅅㅂ
울 아빠 학생들 통학버스 운전하시는 직업인데 개학 연기되고 학원들도 쉬니까 울 아빠 일 하시지도 못하고 대출받고 뭔가 스스로 무기력? 해지는게 나도 느껴질 정도야. 아빠가 엄마한테 자기 막노동이라도 해야할 것 같다고 그러셨대...
우리아빠 통학버스로 이 동네에서 힘들게 자리잡고 학부모들한테 평판 좋은거 점점 입소문나고 바빠질 일만 남았었는데 우한에서 온 사람들이 우리나라에 퍼트리고 신천지 아줌마가 퍼트리고 지금 게이클럽 ㅅㅂ 클럽충 사람들이 퍼트리고 있는거잖아?
게이라고 욕하는게 아니라 이 시기에 클럽간걸 욕하는거야 동성애자든 양성애자든 ㅅㅂ 그렇게 하고싶었냐 시기가 어느때인지 아는거냐고 진짜 눈물나온다 왜 너희같은 소수때문에 다수가 이렇게 피해봐야하냐 언제 코로나 걸릴지도 모르는데 놀다가 걸리는게 더 낫다고? 그럼 걸려서 피해주지말고 걍 바로 곱게 죽었으면 좋겠어 얼마나 이기적이니... 왜 이렇게 이기적이야 왜 이렇게 못됐어 심보가?
이 말 랩퍼처럼 다다ㅏㅏ다다 말하고 조카 연 끊을거같애 너무 용서가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