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연차는 존재하지 않는다!
NEW FACE를 뽑고난 후 새로온 사람한테 연차는 없다는 식의 말을 들었는데
그때는 그러려니 잘못들었겠지 싶었는데
개인적인 사정이 있어서 이번 한 해 눈치보며 반차를 사용하였는데
연차 = 경조사에만 써라는 희한한 소리를 듣게되면서 연차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확신
(자주도 아니고 현재까지 약 3~4회 사용)
2. 근로자의 자유를 위한 점심시간 역시 업무의 연장
뭐 이건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회사마다 다를듯)
예전에 빵사건이라 하여 야근을 열심히하고 배가 고파 빵을 먹고 다음날 탈탈 털린적이있는데
이번에는 점심에 커피를 먹는 자유까지 뺏겼네요.
웃음만 미친듯이나온는 ㅋㅋ 점심에 커피먹지말라고 하셨다네요 ㅎㅎ
자리비운사이 별의별 마구마구 발생하는데 상상을 초월중
3. 음식물 쓰레기는 주말에~
회사에서 일을 하다보면 음식물쓰레기가 나오는 경우가 종종있다
야근을 할때 하는사람들이 라면을 먹는다 몸에 안좋아요.. 법카로 맛난거 먹어요
야근수당도 없으니 법카로 밥이라도 먹어야하는데 일정금액 지나가면 다음날 임원들 눈을 보면
레이저가 자동으로 그냥 나오니..
여하튼 음식물쓰레기가 나오는데 그건 주말에 버리라는데 ;; 주말에 출근하라는 소리인가 실소..
4. N인 1닭 ( N >= 3)
1인 1닭 아니 못해도 1인 반닭 아닌가요?
법카로 N명이서 야근 때문에 저녁 식사겸 닭을 먹었는데 1닭 ;;
눈치 존내 보여서 이제는 시키지도 못하겠네요 ㅎㅎ
그냥 내 돈으로 먹고싶은데 혼자 먹으러 가면 눈치 공격 시작 갑자기 사람이 바꿨냐는 둥
뒤에서 말들이 심하다고 하는 상황... 버티고 다녔던 내가 신기방기 !!
5. 서로 자기가 도망가겠다는 싸움!!
우리 부서 인원 별로 없는데 지금 이 상황에 하나, 둘 정떨어져서
서로 나가겠다고 처음에는 서로 양보하며 먼저 나가시고 제가 나갈게요;
현실은 미칠것 같아서 빨리 나가고 싶다고 서로 그만두겠다고 싸움!!
6. 월급 올렸다가 기본급 하락?
이건 정확히 확인해봐야하지만 요번에 원청징수도 필요하고 재직 및 급여 증명서도 필요해서
추 후 다시확인하고 후기 남기겠습니다 2400 되버림 ;; 각종 수당으로 돈을 ++ 하기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