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거두절미하고 현명한 대처방법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씁니다.
제가 사는 동네에 새벽5시고 밤 10시고 짖는 개가 있어요.
동네가 아파트단지 이런게 아니고 진짜 저층빌라들이 있는 동네인데요.
빌라라서 경비원분도 안계시고 하는데
진짜 저 개가 정말 크게 짖어댑니다.
그냥 소리만 들어도 강아지가 아니라 월월월월!!!!!!
이런식으로 짖어대요.
좀 조용해졌나 싶으면 또 다시 월월월월!!!!!! 이렇게 짖어대구요.
진짜 이게 그냥 의식을 안할 때는 몰랐는데
한번 의식되고 난 뒤부터는 계속 스트레스로 쌓입니다.
저번에는 진짜 새벽 5시 정도에 짖어대서 깬 적도 있어요.
어느 집인가해서 가보니 불은 꺼져있고
집에 불이 꺼져 있을 때 개가 계속 짖더라구요.
순간 화가 나서 찾아간것이지만,
요새 사람들 함부로 가서 막 항의 했다가는 못 볼 꼴 당할 수도 있을 것 같고,
섣부르게 경찰을 부르는 것 보단 좀 미리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조언차 글을 씁니다 ㅠㅠ
지금 이 시간에도 짖어요.. 밤 10시가 넘었는데
진짜 유튜브에 있던 개 소리좀 그만내라 라는 그 아저씨처럼 우렁찬
소리를 내기에는 그럴만한 성량은 없습니다 ㅠㅠ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셨던 분들 현명한 대처 방법 있으면 댓글 부탁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