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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식이 부부 관련 허위 사실 유포한 유튜버 고발

그냐 |2020.05.16 08:34
조회 3,183 |추천 3
어젠가 여기에 민식이 어머니 인터뷰 장면에 샤넬 가방이 찍여 뭇매를 샀는데, 보수 언론사들이 하는 짓거리나 똑같더라. 그리고 거기에 달린 쓰레기 같은 댓글들에 어이없어 하는 데 마침 오늘자 뉴스에 딱 떴네. 헛소리 댓글 단 사람들, 실명으로 그런 악플 달 수 있니?  
https://www.msn.com/ko-kr/news/other/민식이-부모-7억-요구·일진-출신·불륜-거짓-주장한-유튜버-고소…유튜버-불쾌하다/ar-BB146kQM?ocid=spartandhp
추천수3
반대수37
베플ㅇㅇ|2020.05.16 09:00
거짓말쟁이 말을 누가 믿어? 불과 반년전에 민식이 부모 방송에세 울며 과속차량에 자식 잃었다고 국민들한테 호소했다.나중에 23킬로로 달린거 밝혀지고는 자기가 느끼기에는 과속같았다고 변명하던데 그때 딱 나는 보통 아니고 신뢰할수 없는 인간이라 생각했다.자식 사고로 법 제정할정도로 적극적인 인간이 사고낸 차량 속도를 몰랐다고?상식적으로 자식사건 파다파다 법제정 하자고 나서지 자식사건 아무것도 모르고 덮어놓고 저런다고?내 상식선에선 이해불가.고의적으로 과속차량이란 이미지로 사고낸 사람을 나쁜 범법자로 프레임 씌우고 국민을 기망했음.거기다 이미 보험회사도 4억 제시했다 7억으로 높여 소송건걸 알고 있던데 변호사한테 일임해서 7억인줄 몰랐다는건 말이 돼? 자기자식 사건인데 그 정도 신경도 안써? 법을 만들정도에 그 엄마는 특정 정치인 거론 하며 무시무시하고 섬뜩한 막말까지 했는데 정작 자식 소송에는 무관심에 변호사한테 일임하고 손뗀다고? 변호사한테 일임해도 최소 어찌 돌아가는지는 관심은 갖는게 일반적이고 변호사도 단계단계 귀찮을 정도로 사건 의뢰인에게 말하는데.드러난 일련의 일들의 진실 여부만 봐도 사람들도 판단하지 않겠냐?솔직히 제일 억울한건 시속 23킬로로 운전하고도 과속운전한 사람이된 운전자지.여긴 아예 거짓누명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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