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회사 6년차 여직원입니다
현장 실험실 다 남자분들이고 거의 다 결혼하셨고,여자는 3명 인데 각자
하는일 파트가 달라서 얘기하거나 하는시간은 따로 없습니다.
저는 예전 신입때 말을 그닥 안했는데도 무슨말이나 사적인얘기가 다 소문나고 그런것도 싫고 그래서 인사하고
일할때 회사어로 일얘기만하면서 제자리에서 일만하고 동료들과 그렇게 얘기를 나누진 않습니다
나이차이도 많이나구요 그냥 입닫고 일합니다
이게 이상하진않겠죠? 6년이되다보니까 회사에있는 시간이 긴데 얘기할수있는 동료가 있는게 부럽기도 하고,그냥 일터니까 이렇게 지내는것도 괜찮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