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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잘못한 건지 모르겠어요...

쓰니 |2020.05.21 08:38
조회 41 |추천 0
바로 본론으로 가자면 어제 친구가 갑자기 전화해서 소풍?을 가자고 하더라고요. 전 알겠다고하고 저희동네에 코로나 확진자가 더 늘어나서 아차 싶어서 안간다고 했고, 친구가 알겠다고 한 뒤 제가 변덕이 너무 심하다고 고치라고 카톡이 왔습니다. 전 고치려는데 쉽지않네 코로나도 심하니까 나중에 가자고 했고, 오늘도 전화와서 가자고 하더라고요. 전 똑같이 거절했고, 친구는 날씨가 너무 좋다며 가자고 조르더라고요. 전 싫어 코로나 무섭다고...라고 했고 친구는 이유가 그것 뿐이냐며 졸랐습니다. 전 귀찮다고 끊어라고 한 뒤
전화를 끊었죠. 친구가 페북 스토리에 삐진 듯한 내용으로 게시물을 올렸더라고요. 저까지 태그해서 그래서 전 왜그래...라며 답장을 남겼어요. 친구는 그렇게 귀찮냐고했고, 전 웅 이라고 답을 보냈고, 친구는 어라고 답장을 보내고 이때까지 연락도 없고...연락해도 읽씹, 안읽씹 입니다 제가 뭘 잘못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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