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회사에서 동기 한명이 계속 저한테 영혼이 없다
영혼이없는데 할말 다한다고 얘기하는데
저는 그말이 기분나쁘거든요 처음에는 웃으면서 넘기고 눈치껏 그만하겠지하고 씹었는데 갈수록 제가다른사람이랑 얘기할때도 그러니
신경이 쓰이더라구요..
전 이때까지 누구한테도
들어본적이 없는말인데 제가 동료중 다른 누구가 아파서 걱정해줘도
옆에서 그 직원이 ㅇㅇ씨는 영혼이없어 진심으로
걱정하는게 아닌것같아 이러거나
다른 직원이랑 얘기도중 제가 ㅇㅇ님 오늘 블라우스 색상이 예뻐요 이러면 또 옆에서 제말 따라하면서
이상하게 흉내내고 영혼 진~~짜 없다 이러고
제가 가끔 원피스나 세련된정장을 입고 출근하면ㅇㅇ씨는 옷태가 안나네요~ 하며 픽 비웃어 버리시고
무슨의도로 얘기하는걸까요? 그직원이랑
대화코드가 안맞아서 친하지도 않고 친해지고싶지도 않거든요
영혼없다라고 했을때 기분나쁜 내색하는게 맞겠죠?
그리고 영혼없다라는게 무슨말인가요?
전 성격자체가 리액션도 크고 잘웃는성격이거든요 근데 그 직원이랑만있으면 위축이되네요 ..
여기 직원들이 뒤에서 이 직원에대해 얘기하기를
표정이없다 무뚝뚝하다 다가가기 힘들다 화난것같다 말수가 적다라고 표현 하는데 이 직원은 제가 만만한건지 저한테만 말투를 이런식으로맥이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