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내 레즈인생 nn년중 젤 빡쳤던거..

ㅇㅇ |2020.05.23 04:09
조회 1,295 |추천 15
강제 아웃팅 강요당한거..ㅅㅂ
아웃팅이 성소수자가 성소수자인걸 타인이 밝히는걸 말하는데

ㅅㅂ 나 학교다닐 때 나 레즈같다고 애들 다 앞에서 말하고
우린 괜찮다면서 나보고 걍 레즈라고 말하라고 강요하던 애ㅅㅂ

내가 레즈라고 직접 안 밝힌건 이유가 다 있는건데 굳이굳이 '나는 편견없다고 괜찮다고, 레즈인거 밝히라고'<< 요지랄떨던 머리 텅 빈 년 다시 생각하니까 진짜 죽여버리고 싶다..ㅎ
심지어 얘 나한테 레즈인거 까라고 강요하면서 다른 애들한테 쓰니가 나 좋아하는거 같다고 소문내고 다님...ㅎㅋ.......
동성애자도 이성애자처럼 취향이 다 있는데 진짜 개ㅈ같이 생겼고 내 취향도 아닌데 내가 걔 좋아한다고 소문내고... 레즈인거 같다고 소문내고......

주변에.. 레즈인거 같은애 있으면 걍 절대로 까라고 하지말고 기다려줘... 안까는건 레즈가 아니거나 다 이유가 있는거야.. 아웃팅도 범죄임.. 그리고.. 만약에 니가 네이트판하면.. 뭐 보고찔리겠지 요년아...ㅎㅋ.... 보고 뒤지던가...
추천수15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