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요즘 바람이 진짜 대세인건가요 ㅋㅋㅋ
전 바람끼 다분한 남자 만나 전 상간녀 될뻔한 여자입니다 ㅋㅋㅋ
저도 저번달 눈 뒤집어 지는줄 알았는데.
네이트 판이 힘이 쌔네요.
결혼할 본 처 있는데 + 두명을 더 만난 놈이 있었거든요 ㅋㅋ
제가 글올리고 네이트 판을 통해서 3번째 여자 발견했답니다. 세번째 여자는 결혼 한달 전까지도 만나고 하루전까지 연락왔었데요 ㅋㅋ
자기랑 너무 얘기가 똑같다며 ㅋㅋㅋㅋㅋ
저랑 작년 10월에 헤어지고 세번째여자는 작년 9월부터 3월까지 사겼다면서? ㅋㅋㅋ 근데 결혼하기 전까지도 연락 왔다몈ㅋㅋㅋ그러고 4월에 결혼한ㅋㅋ 근데 내 글 보고 니가 세번째에 해명한게 나랑은 8월에 헤어졌는데 나를 9월까지 회사찾아가고 싸이코 스토커짓 했다라고 설명 했더라구욬ㅋㅋ내가??? 왜???
그동안 이런일 생긴걸 우리 친척이 다 알고 있고, 그집 아버지랑 같은 회사다보니 뒤집어 엎을려다 스스로 망가지는걸 보자는 마음으로 ㅋㅋㅋㅋ이번 올해 정년으로 알고 있어서 그때까지 지켜 본다고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니가 발발 뛰었니 ㅋㅋㅋ 발발 뛴 이유를 알고는 있지 ㅋㅋㅋㅋㅋㅋ 근데 부모가 자식 잘못키웠으면 부모 뺨이라도 맞아야지 ㅋㅋ 울친척 지나갈때마다 이갈고 있다.
근데 울산이 그렇게 돈을 잘벌어서 남녀 다 바람 핀다던데 사실입니까? 나이트 클럽에서 방송도 한다던데요. 어느 공장 오늘 스톱되었다고 ㅋㅋㅋㅋㅋ진짠가요 ㅋ
이런거 보면 진짜 본처도 이 사실 언젠간 알기를 바란다. ㅋㅋㅋㅋ 본처는 이걸 알면 본능적으로 우리 욕하지 말고 남편 죽이세요 ㅋㅋㅌㅌㅋ
돈없다는 놈이 지난달 호텔에서 했더라? ㅋㅋㅋ 세번째 여자한테도 힘들다 춥다 하면서 받아먹고 살았다며? 이 찌질아 ㅋㅋ 왜사니 ㅋㅋㅋ 거지야 ㅋㅋ 내 친척이 모른척 지켜보고 있다는거 알아라 ㅋㅋㅋㅋ 뭐? 나랑 헤어질때 내가 이러고 결혼하면 찾아오는거 아니가? 라고 찔러 말했지? 그때 알고는 있었다 ㅋㅋㅋ그러게 지금은 찾아갈껄 후회한다 ㅋㅋㅋ
그리고 처음에 글 올렸을때 지워달라고 세번째 여자한테 그리 전화했다며??어휴 진짜 왜사노. 아직도 양산에서 일잘하나? 니 이런사실은 회사는 알고? 내용증명서 팩스로 보낼까 고민 엄청 하였다. 발없는말 천리 간다. 행동 깨끗하게 해라. 글고 너네 누나 니 똥닦아 준다고 고생했더라 ㅋㅋㅋㅋ거짓말 쳐하는건 같은 종족인거가 ㅋㅋㅋ 세번째 여자한테도 급한대로 누나도 같이 거짓말 해주고 있다며ㅋㅋ 매형한테 안쪽팔리나 ㅋㅋㅋㅋ 난 니는 잊었는데 내가 원래 정의감에 불타오르는 여자라 니같은 사람은 조지지. 너네 집안이 참 차단 좋아해~ 니네 아버지나 ㅋㅋㅋ 왜 카톡으로 축의금 받으시지 그랬다노ㅋ 니누난 내 지정차단 하면 안봐지는줄아나 ㅋㅋㅋ 일부러 티내는것 같던데 귀엽더라 ㅋ 기분나쁘면 직접 오라케라ㅋㅋㅋ개판내줄게ㅋㅋ 니 부모 세번째 여자 있다는거 알아야 해서 아직 저장은 해놨다. 날 얼마나 나를 쓰레기로 만들었을까. 니 부모한테도 나 스토커녀로 만들었나 궁금하네. 뭐 내가족 건들지 마라고? 그럼 넌 나 건드려도 됬냐? 왜 귀한 딸 두명 건드노? 니 부인 건들고 싶게 사람 눈돌아가게 만드네. 세번째 여자한테 들은것만해도 많아서 엄청 바로 잡고 싶거든. 세번째에 뺨맞고 무릎 꿇었다며? 넌 세상에 무릎 꿇을거다. 결혼전날 문자로 욕날리니 뭐? 내죄는 받을께? 어떻게 받을려고 말로 얼굴안보고 문자로 죄받는다 하노? 내앞에 무릎꿇지마렴. 포항상간녀 댓글 보면서 다 이게 니가 겪어야 할 상황들이었다는거 겁좀 먹어라
밑에는 원본 ㅋㅋㅋ 원본 찾으시면 세번째여자 찾은 댓글 보게될것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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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pann.nate.com/talk/351052751
(한달 넘게 썸타고 열심히 관심주시다가 5월에 우린 결국 사귀었죠.)
더 좋은곳 취업하기 위해 부산에 와서 학교다니며, 일하며 그런 열심히 사는 모습에 그냥 낚였죠. 자기는 이런 상황인데 괜찮겠냐 설명하였고, 전 괜찮다고 사겼어요. 지금 학교다니고 본가 집은 다른 곳이고 회사는 경남쪽 학교때문에 월급은 좀 힘들다고.... 그래도 자긴 결혼해서 무조건 학자금있는곳 들어갈거고 지금은 이렇지만 나중에 생산관리 영업으로 갈거고ㅋㅋㅋㅋ 아오 ㅋㅋㅋㅋ 암튼 열심히 사는 모습니 좋아 보였어요. 그래서 조금 여유있는 제가 더 내고 방학땐 제가 사택근처까지 갔네요. ㅋㅋㅋ 그리힘든데 일하면서 카톡은 열심히 해주니. 믿은거죠.
일하면서 부산에서 학교다니면서 평일 데이트는 뭐.. 번갯불 콩볶듯이 잠깐 보다 집에가고.. 전남친 회사는 야근이 필수였는데 학교 다니느라 돈을 많이 못벌어서 주말에 친구네 알바를 도와줘야 할것 같다고, 주말도 데이트 양보 했었죠. 돈많이 벌어서 오겠다며.(지금은 그것도 의심스럽네요. 진짜 알바하러 간거니?)
어디갈때마다 카톡으로 보고 해주는거에 그래도 믿고 있었지만 좀 찜찜한건있었어요. 카톡만 하고 전화는 없으니.
한달에 한번씩 여행가자는약속도 어느순간 눈치보이고,어딜 가면 10분 20분 방치는 기본이고, 야구 보러 가는데 엄마랑 전화한다고 30분을 경기장 에서 혼자 있었을때 그때 좀 이상하다 했어요. 뭔가 친근하게 해라고 하는듯한 무언의 뭔가가. 막상 다가가면 보이지 않는 영역이 보이는. 그 영역에 못들어가게 은글슬쩍 미꾸라지같이 막고있는? 모텔에서도 엄마전화올것 같다고 밖에서 전화했을때도 왤케 나를 감추나... 하긴 공부하러 부산 내려갔는데 연애 한다면 싫어 하겠거니 생각했구요.
암튼 이래저래 만나서 데이트 하기 어려웠고, 어느순간 묘한 느낌은 들었는데 전화도 없이 매일 하는 카톡들... 친구들 소개 시켜 달라하니 자기 예전에 친구 한명 이혼시킬뻔 한적 있어서 소개 못시켜준다고 했을때도.. 결국 이러다 학교 기다려준다고 실컷 2년기다리다가 군화 같이 거꾸로 신을것같은 기분에 ... 그당시 제나이가 31이라 장담 안되더라고요. 그냥 10월에 헤어졌네요. 9월엔 거의 모텔데이트... 학교 마치면 9시. 데이트 한시간에서 두시간. 자긴 헬스 하러 가야 한다고. 안그러면 같이 모텔에서 운동하자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정도에 저도 화낼만한건데도 안잡고 지 승질대로 하는거에 이상했죠.
데이트를 못해도 너무 못하니 이런문제로 투닥거렸고, 우리 이부분은 좀 담에 진지하게 얘기 해보자 해놓고 막상 만나면 능글스럽게 넘겼어요. 근데 전 바보같이 만나기도 힘든데 꽁냥 거리고 싶지 싸우기는 싫은가보다. 생각했어요. 왜냐면 자기는 바보 아니라고 너가 뭔생각 하는지 안다고 그랬으니 알고는 있을거라 생각했죠. 아주 난 순수하게.ㅋㅋ(어쩐지 참 문제가 생기면 대화가 없다 했다. 대화를 해야 타협하고 조율할텐데, ㅋㅋㅋㅋ) 마지막까지 거짓말하고 자긴 여자 아니라며, 지금 이상황이 너무 편하다며, 내가 일하고 있는데 헤어지는것 때문에 슬퍼해야 하냐며 ㅋㅋㅋㅋㅋㅋ 하... 열받네
그래도 설마설마하고 살았는데 이번에 결혼했네요ㅋㅋㅋㅋㅋ 결혼할 여자 있으면서 나를 만났네요. 여러인맥 통해 들어보니 퍼즐 맞춰짐 ㅋㅋㅋㅋㅋㅋㅋ 오래되었더라알아보니? 내가 너 조용하고 얌전한 남자인줄 알았는데 알면 알수록 반대인것 같아서 내가 농담으로 ‘아~ 이런성격이었으면 사귈때 고려했을거야~’ 이러니 넌 나중에 택시 안에서’너가 이말했을때 많이 신경쓰였다’ 말하면서 엄청 걱정했던 모습. 내가 하 ㅋㅋㅋ 그때부터 얘가 나를 많이 좋아해주고 신경쓰는가보구나 지금부터라도 이제 맘을 다해서 사랑해야지 생각하게 했지만 그때 넌 결혼 준비한....넌 정체가 뭐니? 그리고 여름휴가때 난 부모님이랑 꾸역꾸역 싸워서 부산 왔는데 갑자기 오늘 못만날것 같다고 했던... 하.. 그때생각하면... 부모님께 죄송스러워진다.
진짜 제가 이렇게 보는 눈이 없었나 봅니다. 성실한 사람은 최고인줄알았어요. 자긴 결혼하면 애만 볼거다. 나만한 남자 없다 . 앞에 모은돈은 부모님 집보태는데 써서 돈은 없지민 빚은 없다. 내년에 결혼해야지. 내년에 울아버지 정년퇴직한다. 우리 연애가 장난이니. 담에 너네 아버지 만나면 잘맞을것 같다는둥 이랬었는데... 다 거짓이었나 봅니다. 대체 맞는게 뭘까? 뒤돌아 보니 내가 너에대해 아는게 없다. 명함 하나 받았던 회사를 엎을수도 없고.
이래서 나랑 마지막에 보란듯이 잘살아라. 나중에 내가 한말을 깨닫게 될거다 라고 12월에 얘기 했구나. 자긴 여자 아직 아니라고 연애는 아니라며 . 인연이면 다시만나겠지?? 라고???
거짓말을 뻔뻔하게 하는 쓰레기에 1년 허비했네요.
이새끼랑 만난 모든게 다 거짓이었네요.
진짜 너 피눈물 흘릴 날 꼭 와라.
헤어지고 전여친을 다시 만나서 결혼을 준비하든 뭘하든 축복해줬을거야. 내 전남친들은 잘되었으면 좋겠는데 너만은 정말 너만은 망하길바란다. 그동안 모든것들이 거짓으로 느껴져서 모든게 의심스럽고, 내 1년 최악으로 보낸거 정말 쳐 박아버리고 싶은 마음이야. 주말마다 돈이없다고 알바하러 간것도 맞니? 돈없는놈이 호텔에서 결혼했더라 .ㅋㅋㅋㅋ)
그 동네 좁다. 내 친척이 니 끝까지 지켜본데.
암튼 이런 경우도 있습니다. 남자 조심합시다. 이런 경우 다들 어떻게 버티셨나요? 그냥 수고 했다고 위로 해주세요. 난 이제 새출발 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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