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제일먼저 저희 누나는 좋은고등 좋은대학 졸업후 공무원으로 복지일을 하면서 살았던 누나입니다. 절대로 돈이없거나, 그렇다고 친구가 없거나 하지 않습니다.
2. 우리가족 당연코 6개월동안 20번은 족히 서울에서 누나네까지 왔다갔다 하면서 데리고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저희뿐만 아니라 교회, 누나친구들도 10번이상을 데리고 왔었구요
네판에 올려 전해 듣고 싶은 말들은 욕설이나, 쭉빵?? 메갈년이네 라는 말들이
아니라 해결방안을 같이 찾아 보고 싶었습니다. 누님지인들을 통하여 정신병원도 알아보고,
변호사도 알아보고, 심리센터도 알아보고 별에별 방법은 다 동원했지만 사람들 말처럼 저희누나는 행동을 실천하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정말 방송프로그램처럼 남편에게 세뇌당해 살고 있는게 저희 가족한테 일어나니 정말 더욱 슬프고 어떡해 해야할지 모르겠는거 입니다.
3. 아이는 저희가 무조건 키웁니다. 누나한테 이런이야기도 들은적이 있습니다.
남자가 이런 이야기를 했다고 하더라구요
너 나랑 헤어지면 나중에 10년 20년뒤에 찾아와서 애있다고 발목잡을거 아니냐?? 양육비달라 그럴꺼 아니야 등등 이야기를 나눴다고 합니다. 그 남자는 절대 애 키울생각도 없고 저희가족은 그쪽과 반대로
누나만 오면 아이든 뭐든 다 책임질것 이다 라는 마음입니다. 아빠 없이 아이가 잘 자랄수 있도록 저희가족 친척들 모두 머리모아 생각하고 있습니다.
먼저 주작글이라는 내용이 많아 실제 문자내용들 올리겠습니다.
(글이 많아서 따로따로 전부 올리겠습니다.)
이어서 보기 >>> https://pann.nate.com/talk/351946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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